강화에서 담아온 청노루귀 입니다.
3월 중순만 해도 이곳 수도권에선 참 귀한 청노루귀 였습니다.
동키호테님이 지인들을 통해 수소문 끝에 어렵게 서너군의 적은
개체들을 발견하고 함께 즐겁게 담았던 시간이 생각 납니다.
3월은 제비꽃을 필두로 양지꽃,노루귀,변산바람꽃,히어리,생강나무꽃..등
들꽃들과 함께한 출사가 대부분 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3월의 마지막날을 보내며 벚꽃과 많은 봄꽃들이 화사하게 자태를 뽑내면
카메라의 앵글을 유혹할 4월을 기대해봅니다.
디사협 회원님들의 건강과 즐겁고 행복한 사진생활을 기원드립니다.
3월의 마자막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3월 중순만 해도 이곳 수도권에선 참 귀한 청노루귀 였습니다.
동키호테님이 지인들을 통해 수소문 끝에 어렵게 서너군의 적은
개체들을 발견하고 함께 즐겁게 담았던 시간이 생각 납니다.
3월은 제비꽃을 필두로 양지꽃,노루귀,변산바람꽃,히어리,생강나무꽃..등
들꽃들과 함께한 출사가 대부분 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3월의 마지막날을 보내며 벚꽃과 많은 봄꽃들이 화사하게 자태를 뽑내면
카메라의 앵글을 유혹할 4월을 기대해봅니다.
디사협 회원님들의 건강과 즐겁고 행복한 사진생활을 기원드립니다.
3월의 마자막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