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모에서 보트는 안찍고 바람처럼님과 무대에서 공연 구경을 했네요...
나중에 청송님도 오셨으니 뭐 땡땡이 친 것이 저만은 아니었습니다~
아줌마 밸리댄서에 넉을 놓았었는지 주차장에서 차를 못 찾아서 거의
탈진 하다 시피 되었네요...
모두들 같이 가서 저도 그곳에 차를 대어 놓았다고 착각 했었나 봅니다
작년에도 그곳에 대어 놓았었는데 우찌 그 옆 주차장에 대어 놓았었는지...
제가 대어놓지도 않은 주차장을 두번이나 훑고 나서야 옆 주차장을 뒤지기
시작 했습니다... 여기는 정말 대어 놓지 않았는데 하면서... 그런데
어이없이 그곳에서 제 차가 나오더군요.... 어흐~ 도대채 제 머리가 어케 된 것일까요...
나중에 청송님도 오셨으니 뭐 땡땡이 친 것이 저만은 아니었습니다~
아줌마 밸리댄서에 넉을 놓았었는지 주차장에서 차를 못 찾아서 거의
탈진 하다 시피 되었네요...
모두들 같이 가서 저도 그곳에 차를 대어 놓았다고 착각 했었나 봅니다
작년에도 그곳에 대어 놓았었는데 우찌 그 옆 주차장에 대어 놓았었는지...
제가 대어놓지도 않은 주차장을 두번이나 훑고 나서야 옆 주차장을 뒤지기
시작 했습니다... 여기는 정말 대어 놓지 않았는데 하면서... 그런데
어이없이 그곳에서 제 차가 나오더군요.... 어흐~ 도대채 제 머리가 어케 된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