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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처음 가본 전곡항의 요트대회는  그많은곳의 포인트 중에서
간만의 차이가 큰 이곳에 대회를 유치한다는 발상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관람객이 요트경기를 바라보면서 바다의 광활한 세계와 하늘과 지평선이
보인다면 금상첨화이건만, 요트를 뷰파인더에 넣고 이리저리 피해 보아도
뒷배경이 무언가에 다걸린다면 무슨 그림이 된단 말인가???

처음 가보았지만, 대회의 성공은 기원하겠지만, 실망만 하고온
요트대회의 개인 의견을 밝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