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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만
외로운줄 알었드니,,,

내 옆에 희미 하나마
네가 있어줘서 조금은 덜 외롭구나,,

언제나 항상
외로운건  너나 나나 마찬가지,,,
우리 영원히 변치 말고 친구하며 살아가자꾸나,,,,,



(경기지부 7월정모 세미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