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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벽 일몰과 야경을 담고자 하는 설레임으로 토요일 오후 출발 했건만 모두들 피서 인파로 고속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려 국도로 내려 갔지만 국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결국 도착한 시간이 밤 12시. 다시 이른 새벽 여명을 담기위해 도착했건만 안개만이 자욱했습니다. 그래도 멀리까지 왔으니 기념샷 하나쯤은 담기위해 가파른 산을 30분 오르니촬영 포인트가 ......... 담에 한번 또다시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