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연꽃의 48시간의 삶의 여정을 담기위해 이른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던
관곡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가만보면 대부분 전날부터 계속 사진을
담아왔던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붉게 물든 모습의 오늘밤을 기약하며 또 발길을 돌립니다.
관곡지 빅토리아 연꽃 재배연지에서....
빅토리아 연꽃의 48시간의 삶의 여정을 담기위해 이른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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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왔던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붉게 물든 모습의 오늘밤을 기약하며 또 발길을 돌립니다.
관곡지 빅토리아 연꽃 재배연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