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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의 풍경을 담고있는  나의 카메라 앵글속으로
조용히 들어와 포즈를 잡아주신 아름다운 여인 입니다.
물론 나의 모델이 되어주시기 위한것은 아니 었지만
너무도 고운자태 였기에 함께 담고싶은 생각에...
몰카가 되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