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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한 제2 다원을 찾던날 봄의 첫 차잎을 따는 작업이 이뤄지는 현장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빨간색,파란색,푸른색.. 커다란 프라스틱 바구니가 부지런한 아낙들의 손길에
의해 가득히 채워져 나가는 모습이 한폭의 따뜻한 그림으로 마음에 다가섭니다.



전남 보성 대한 제2 다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