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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묘원에서 좌회전해서 정약용 생가 방향으로 약 300mm 정도가면,인심좋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매점이 있다.
찐빵맛도 일품이지만,할머니의 후덕함이 더 좋다.

평일 이른 아침 따뜻한 요기할 곳 별루 없는 지역이다 보니 찾는 이들이 제법 많다.
준비가 않되있는 이른 시간에도,따뜻한 찐빵 부탁하면 바로 불피우고 쪄주는 할머님 따뜻한 인심이 좋다.

추운새벽 소화묘원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시는 여진사님들..두물머리까지 가기전 깨끗한 화장실 원하시면
이곳이 딱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