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록을 채 느껴보기도 전에 하루가 다르게 짙푸름이 가득한 자연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지난달 다녀온 보성 다원의 싱그러움이 아직도 여운으로 남아 오늘도 포스팅을 해봅니다.
내일 이른아침 함께할 멋진 일출을 기대하며 오늘도 하루를 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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