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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기지부 정기출사를 마치고 돌아오던중...

오스카님 차에 이뿌 지부장님, 포토수님, 수동조아님, 그리고 저...

이상 5명이 동행하게 되었지요.  은하철도 999의 그 유명한 포인트를

처음 발견한 분이 우리 이뿌 지부장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지부장님 잘 둔 덕에 저는 처음 가 본 포인트였습니다.

교행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제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마술과 같이 두 녀석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처음 가 본 수동조아님과 저만 그 순간을 담는 행운을 잡았지요.

처음 담아본지라 영 아니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이뿌 지부장님 감사드립니다.  경기지부 화이팅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