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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모날 서울에서 약속이 있어서 용산역에서 전철을 갈아 탔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수많은 젋은 진사님들이 구름떼 같이 몰려서 뭔가를 촬영하고 있더군요...
대우차 신차 앞에 선 모델을 촬영하기 위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FX Body에 대포 물리고 찍고 있는데, D200에 50mm 달랑 물리고 찍으려니까
제 카메라가 정말 작게 느껴 졌습니다...  세상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 하며,
연사로 얼렁 몇장 날리고 종종 걸음으로 그곳을 벗어났습니다.


보정을 매우 심하게 함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