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돈화문앞
궁궐가이드를 따라 입장할 시간은 다되어 가는데
입구옆 계단에 고운 드레스를 입은 분이 앉아 계신다.
무더운날 햇살을 피해 그늘을 찾으신건가?
그런데 누군가를 기다리는것 같은 분위기다.
하늘빛 좋은날 데이트 약속이 펑크가 나서...
궁금증을 뒤로하고 입장을 서두릅니다.
ㅎㅎㅎ 궁금증도 병인가 봅니다.
궁궐가이드를 따라 입장할 시간은 다되어 가는데
입구옆 계단에 고운 드레스를 입은 분이 앉아 계신다.
무더운날 햇살을 피해 그늘을 찾으신건가?
그런데 누군가를 기다리는것 같은 분위기다.
하늘빛 좋은날 데이트 약속이 펑크가 나서...
궁금증을 뒤로하고 입장을 서두릅니다.
ㅎㅎㅎ 궁금증도 병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