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의 천연기념물 제 472호 회화나무 입니다.
수령이 300~400년 정도로 풍상의 세월을 지켜온 증거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회화나무(콩과) Sophora japonica
갈잎큰키나무(높이 15~25m) 개화기:7~8월 결실기:10월
나뭇가지의 뻗음이 조금은 제멋대로 인데, 이를 두고 학자의 기개를 상징한다 하여 다른 이름으로 학자수라 부른다. 예로부터 이 나무를 심으면 집안에서 학자가 나오고, 이름을 얻고 관직에서 물러날 때 이를 기념하여 심는 나무라고 알려져 있다. 또 회화나무 3그루를 집 앞문에 세워두면 행복이 찾아온다고들 믿었다. 이러한 믿음이 비약을 하여, 서울 압구정동의 가로수가 회화나무인데 그 때문에 이 동네에 부자가 많다고 쑥덕이는 이들도 있다.
수령이 300~400년 정도로 풍상의 세월을 지켜온 증거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회화나무(콩과) Sophora japonica
갈잎큰키나무(높이 15~25m) 개화기:7~8월 결실기:10월
나뭇가지의 뻗음이 조금은 제멋대로 인데, 이를 두고 학자의 기개를 상징한다 하여 다른 이름으로 학자수라 부른다. 예로부터 이 나무를 심으면 집안에서 학자가 나오고, 이름을 얻고 관직에서 물러날 때 이를 기념하여 심는 나무라고 알려져 있다. 또 회화나무 3그루를 집 앞문에 세워두면 행복이 찾아온다고들 믿었다. 이러한 믿음이 비약을 하여, 서울 압구정동의 가로수가 회화나무인데 그 때문에 이 동네에 부자가 많다고 쑥덕이는 이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