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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없어 약속 장소의 메모판을 이용했던 시절...
한 시간 정도는 성냥개피를 쌓으면서 기다리던 시절...
손님 중에 000 전화왔습니다 하는 음악다방 DJ의 멘트...
약간의 잡음과 함께 들리는 LP판의 음악소리...

오늘 왠지 이러한 것들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