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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I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59.0 mm조리개변경: 32/10노출방식: Shutter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8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400촬영일자: 2011:11:06 11:06:22

 

 비원내에 크고 작은 옛 건물들이 즐비하다

  뭐하는 곳이었는지 설명을 안들어 잘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말도 있는데 잘 모르겠다.

  그냥 느낌으로 고느적한게 좋았다.

  자료는 인터넷으로 보고 때로 다니는 깃발 여행은 잘 맞지않아 

  이곳 저곳 개별 다녀 보기로 ~ 

 

  이곳에서 갤러리를 발견했다. 

  검색에도 나오지 않는 비원내 갤러리 

  매시간 매일 작품이 바뀐다. 

  작품은 그대로라도 다시 보면 내가 내맘이 바뀌어 있거 느낌이 다를진데

  계절말다 다른 느낌을 줄게 분명한 초 자연적인 "비원 영상풍경 갤러리" ㅎ     

 

  건물의 창들은 모두 열어둔 상태에서 내다 보이는 풍경은 자연 앵글이고

  4계절 바뀌는 작품들이다.

  저녁물렵 아침무렵 따뜻하고 긴 빛이 나서 앵글사이로 비춘다면 더없이 그윽 할듯

  대청마루에 앉아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은 창밖 풍경색이 더 없이 선명하다.

 

 

 

 

 

  난 비원내에 있는 알려지지 않은 갤러리를 보고 있는듯 착각을 했다. 

  하나 하나 이름이라도 붙힐세라면 더 재미있을듯 하다.

  저건 무제 2호액자 작품, 저건 처마지붕 가을 10호작품 ........   

 

 

 

 

 

이곳 갤러리는 제법크다ㅎ

작품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처져 있다.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연인을 앞에 두고 찍는데

내가 사진을 찍는것을 보고 얼른 피해주는데 내가 당신둘을 넣어서 담고 싶다.하니

두말하지 않고 금방 알아 듣고 포즈를 취해 준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