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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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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도의 할배바위의 일몰이다.

그날은 바람도 그렇게 많이불고, 바닷물이 뒤집어지도록

너울이 심한날 이었다.

사진담기에도 매우 힘든 날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날씨, 기온, 등을 따지면서 사진을 담을수는 없는 노릇이 아니던가..?

또한 석양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날이었다.

그렇다고 좋은 사진만 담을수는 없지 아니하다.

빛이 안좋와도 그날의 일상과 추억들을 남기는것이 사진가의 인생인것을...

이런것이 진정한 사진가의 인생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