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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보는 놀이일까요?

신나게 페달을 돌리는 누나의 즐거운 모습과는 달리

안전봉을 꽉~쥔 사내아이의 손에 힘이 들어있고 겁에 질린 듯한 표정이

왠지 안스러워보이면서도 너무 다른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