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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세잔은 정물화를 원근법에서 벗어나 사물을 왜곡함으로서 보는 위치가 고정되지 않고 여러 시점을 한 화면에 담으려는 의도를 표현한 화가다. 평면이 아닌 도자기에 이런 시도를 했다는 점에 도예가의 도전정신과 창의성이 빛나던 작품이었다. 사진도 AI 꾸밈이 아닌 창의적 표현 기술??을찾아내야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