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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Z 8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8.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400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64촬영일자: 2025:11:02 16:40:47

 

 

인천대공원의 가을풍경.

 

미당 서정주 시인의 표현처럼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담아 봤습니다.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시인)나태주.


지금 인천대공원에는 
깊어진 계절 사이로 지금은
차가운 한겨울입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겨울 보내시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