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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Z 8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30.0 mm조리개변경: 11/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0.5 sec노출보정: 0W/B: Manual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25:10:18 14:40:46

 

 

상암동 하늘공원 북쪽도로를 걷다보면 

오래된 계단으로 보이는 이끼계단이 
휀스사이로 살짝 비춰진다.

스쳐 지나는곳이기에  찾기도 어렵다.

 

하늘공원은 이제 새롭게 태어난 듯 싶다.
과거 악취 풍기던 쓰레기 매립지였지만, 
이제는 놀라운 생태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무려 15년간 9,200만 톤의 쓰레기가 쌓여 
높이 100m의 거대한 산을 이뤘던 곳.

 

291개의 하늘계단이 생기고
맹꽁이 전동차도 다니고
매년 억새 축제와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명소로


공원 곳곳에는 과거의 흔적을 숨긴 채
자연이 스스로 복원되는 
놀라운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