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양재숲에서 담은 코스모스

 서울숲은

 양재시민의 숲이 아니다.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기지부 통합 마지막 모임

 서울숲 왜 난 양재시민의 숲을 갔는가 바보같이 여유있게 도착 코스모스도 담고 산책도 하고

 시간이 다되어 가는데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

 

 아! 서울숲은 따로 있었다.

 

 그러나 이곳 양재시민의 숲에서 만난 친구 때이른 코스모스

 어찌나 반가운지 ~

 

 

 

 

둘도 심심해?

 

그럼 다같이~

 

모든게 다같이 존재하는데

나혼자라고 생각하는것들이 모두 모여 우리가 된다.

 

새로 장만한 이놈 밀고 당기고 너무 좋다.

하지만 무겁다. 할배야~

 

이곳 마져담고

서울숲으로 택시타고 슝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