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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로를 저 늙은이가 걷고 있다
한 생명을 포기한다고 한다 이유는 77년을 살았고 부인도 하늘 나라로 갔다는 이유다
부인 따라 가야 한다는 애정이다 저 세상에간 부인이 기다리기 때문 암 수술을 안 받는 다는 것이다
나는 얼마 사기지 안은 객지 친구요 한 아파트에사는 사진을 찍어로 자주 같이 가는 친구이고 옛날 조선일보 사진기자요 작가님이고 나의 사진 서승이시다다
저 늙은이는 아들도 딸들도 50 세가 넘었다 가족에게 알리지 안았다고 한다 사는 날까지 즐겁게 사진 찍다가 죽기를 바란다고 한다
답답 하다 !!!!!!!!! 가슴이 트진다 !!!! 나도 아프지 않고 죽는 것이 소원이 들지만 !!!!! 옆사람이 그르니 답답 하다
저 갈대도 올해는 바람에 없어졌다 다시 내년에 이 하늘을 보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