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00.0 mm조리개변경: 32/10노출방식: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8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2:12:25 19:32:16
그 많고 많은 이름중에 어찌하여 천사의 눈물이라 이름을 지었을까
아무래도
천사의 초롱초롱한 눈물 방울처럼 영롱하게 잎이 피어나서 그리 불렀나보다
그래도
천사의 눈이라 붙이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괜한 트집을 잡아 본다
한파가 매서운날
거실에서 그렇게 천사의 눈물이 빛난다
나도 빛나 본다
흐린날이지만 모처럼 구봉도로 나서봐야겠다
천사가 하늘에서 반겨줄지 어찌 알겠나.......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