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PENTAX카메라모델: PENTAX K-7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8.0 mm조리개변경: 80/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25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600촬영일자: 2013:01:12 14:27:13
중얼 그리며
간다
생각도 없이 이길을
새를 보르 왓는데 말라 붓튼 잎세 뿐
애쁘 보이는 저 산도
네년에는 트럭에 실려 시집 간다들아
새 문화가 죽순 처름 솟아 오른 다드라 태양과 같이
이제는 영영 새들은 볼수 없겟지
혼자 중얼거리며 걸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