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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담고싶어 모친댁에서

장작불을 피워놓고 추위를 달래며

안나오는 구도를 제고재며 한번 담아봤습니다.

사진이 그리워 억지로 구도를 짜서 담으니,

그렇게 볼품없는 사진같습니다.

그나마 장작불을 피워놓고 낭만을 즐긴 흔적을

잊지않으려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