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지척에있는 본가지만
가까워도 자주 가보질 못할때가 많다.
오랫만에 아들,딸을 데리고
고향의 냄새를 맡으며 장작불을 태워
고구마도 구워먹으며
오랫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본다.
떠오르는 달이 반달이지만
그의 기운을 빌어
소원을 같이 빌어보기도 한다.
본가가 지척에있는 본가지만
가까워도 자주 가보질 못할때가 많다.
오랫만에 아들,딸을 데리고
고향의 냄새를 맡으며 장작불을 태워
고구마도 구워먹으며
오랫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본다.
떠오르는 달이 반달이지만
그의 기운을 빌어
소원을 같이 빌어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