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개의 구조와 역할에 대한 자료는 자세히 제출된 자료들이 많아
중복된것을 올리기도 뭣하고..
필드에서 실제로 조리개를 어떻게 쓰는가에 대해
나 자신은 어떻게 하고있나 생각해봤습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보면 풍경 사진에서 보이는 모든 풍경을 다 선명하게 담을려면 조리개를 조여줘야 하고,
인물 등을 찍을땐 개방해줘야 한다는 이론은 압니다만
제가 즐겨찍는 사진들 중에는 조리개를 많이 조이는것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한가지 사물에 집중력을 주기위해 스팟측광을 설정하여 찍을때 조리개를 개방하여
아웃포커싱 효과도 보면서 분위기 위주의 사진을 담을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조리개 숙제를 계기로 실전에서 세단계 정도로 조리개를 달리하여
촬영해보고 사진을 올려볼려고 생각했는데 시간도 안되고 생각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기한내에 하지 못했어도 제 자신의공부를 위해서라도 실험하여 비교해서 다음에라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