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7월 13일 사망
1907 기관지 아마추어 사진협회, 카메라 잡지 편집
1905 291화랑 개업
1903 기관지 카메라 워크 창간
*미국 뉴저지 태생/ 아버지는 독일인/ 17세에 독일에서 엔지니어 공부/
이 때 사진 화학자이며 회화주의 사진에 경도되었던 포겔 교수를 알게 되어
영국 아마추어 컨테스트에 사진 출품, 그리고 등단
*초기, 유럽에서 배운 회화주의를 미국으로 도입(미국식 회화주의): '피터 헨리 에머슨'이
농부와 농촌을 찍었다면 스티글리츠는 도시와 노동자를 찍음.
*1902년 '사진분리파(Photo Secession)'를 결성, 사진의 순수한 기계적 기록성을 되찾자는 운동을 전개.
스트레이트 사진(Straight Photography) 주장.
*1903년 사진잡지 '카메라워크(Camera Work)' 출간, 1905년 뉴욕 5번가에 291갤러리 설립 등을 통해 순수사진을 주창하면서
20세기 근대사진의 아버지라 불릴만한 업적을 만들어감.
*스냅의 미학 - "형태에 대한 관심" 포멀리즘, 형태적 추상: "현대예술은 추상(예컨대 피카소)과 사진적인 것에 있다"
*발견의 추상 - 1. 프레임(자르는 것) 2. 흑백 컨트라스트(리얼리즘 추상, 대상에 손을 대지 않고 추상)
*은유적 상징 - 이퀴벌런트 Equivalent(사실 그대로 보는 동시에 보는 것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내면세계를 끌어냄)
그는 사람이 사물을 보는 방법은 그 사람의 행동 속에 있다고 굳게 믿었다. 스티글리츠가 볼 때 가장 의미심장한 예술이란 사람이 갖고 있는 가장 깊고 예리한 통찰력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의무적으로 보려고 한 것도 아니며,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서 본 것도 아니다. 자신이 참으로 거룩한 기분으로 체험한 것에 참된 예술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 자신이 '본 것'과는 경건한 정신으로 커뮤니케이트 해야 한다. 물론 그 기분은 사물을 묘사한 작품과 그 작품을 만들기 위한 도구 모두 다에 필요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