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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年代 後半 朝鮮의 風物사진

























































































작가 故 정해창의 아드님이 운영하는 영문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발췌해 옮겼습니다.
 
일제시대보다 한층 여유로운 조선시대 후기의 생활상과 토속미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사진 원작자가 설명을 해두지 않아, 위 사진을 어느 곳에서 찍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직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자료이기에 그 가치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