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회 제7회 정기전 오픈식
일곱번째 이야기를 열었습니다.
그간의 성장이
서로 더 도닥이고
서로 더 안아주라는 의미처럼
그렇게 속정 가득히 자라났지 싶네요 .
아직 부족해도 이해하고
아직 서툴러도 도닥여주는
그런 일곱번의 이야기 였습니다.
더 큰 기쁜 일들로 경남지부가 모두 함께 하기를
기다려 봅니다.
오늘 먼길 마다않고 와주신 모든 분들께
또한 사랑으로 더 큰 마음으로 지지하고 응원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전합니다.
--2018년 김해지회 제7회 정기전 오픈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