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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랩스라는 장르를 접하고 작년부터 사진가들이 가장 많이 찾는 부산을 타임랩스로 담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모아둔 사진이랑 올해 직접 전동달리를 만들어서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서 편집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생업에 종사하다보니 시간이 가장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침과 새벽, 저녁을 위주로 촬영을 하였고,부산의 이름난 명소위주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야경 같은 경우는 출입제약이 많아서 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는 곳이 창원이고 거리상으로는 부산이 1시간 남짓하지만

막상 출퇴근 시간이 걸리면 훨씬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처음 부산타임랩스 기획 할 때는 정말 해보고 싶어 도전했는데 나중엔 "내가 왜 했을까"하는 심정이 들었습니다.

무거운 장비 들어주고 함께 출사도 나갔던 형님들과 아우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ㅎ

(동영상은 HD 켜고 크게해서 보시길 바랍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