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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V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50.0 mm조리개변경: 56/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0.02 sec노출보정: -2/3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23:10:16 13:30:24

 

653년(삼국시대 신라 진덕여왕 7년) 자장(慈藏)이 창건하고 석가의 사리를 봉안한 9층사리탑을 세워 향성사(香城寺)라고 불렀다.

효소왕 10년(701년) 수천 칸에 달하는 대사찰이 하루 아침에 소실되고 앞뜰의 9층석탑도 화재로 파손되어 3층탑만 남았다.

그 후 의상(義湘)이 이곳 부속암자인 능인암(能仁庵) 터에 다시 절을 짓고 선정사(禪定寺)라고 하였다.

선정사는 이후 약 900여 년간 번창했으나 조선 중기 인조 22년(1644년)에 다시 소실되고 말았다.

이후 다시 절이 세워졌으며, 신의 계시로 창건하였다고 하여 신흥사라 부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