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Z 7_2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27.5 mm조리개변경: 63/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400 sec노출보정: 0W/B: Manual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24:06:28 16:43:33
영남루 국보승격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온 영남루의 명성과
예술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역사성, 보편성, 지역성 등
다양한 특성을 파악해 국보로 승격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
문화유산 전문가들과 지속 협력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12월 국보로 승격됐다.
밀양강을 옆에 낀 절벽 위에서 남향하는 영남루는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누각으로 건축형식과
구조, 공포, 조형, 단청, 조형미 등 여러 면에서 매우 독창적인
누각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일 건물 위주의 일반적인 누각과 달리 중앙에 대루를 두고
그 좌우에 능파각과 침류각, 여수각을 인접 배치한 독특한 건축형식을 가진다.
전통 누각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정자 건축을 끌어들여 누와 정이
복합된 형식의 새로운 건축으로 완성시킨 점도 문화유산 가치를 높이 인정받았다.(다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