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소는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가뭄이 계속되면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이무기가 승천하지 못하고 호박소에 잠겼다는 전설도 있다
요즘은 계곡 양쪽으로 데크 시설을 하여
근접 촬영이 되지 않아 폭포를 아름다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나무들이 눈 앞을 가려 더더욱 표현이 어렵다
호박소는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가뭄이 계속되면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이무기가 승천하지 못하고 호박소에 잠겼다는 전설도 있다
요즘은 계곡 양쪽으로 데크 시설을 하여
근접 촬영이 되지 않아 폭포를 아름다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나무들이 눈 앞을 가려 더더욱 표현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