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정원의 하나로
조선조 중종때 한림학사를 지낸 월연 이태선생이
기묘사화를 예견하고 벼슬을 버리고 낙향한 후 세운 별업이다
강변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월주경이
특히 아름다워 밀양 8경중의 하나이다
벼랑위에 월연대가 세워저서 밖에서 본 모습은 다음에
선을 보이겠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정원의 하나로
조선조 중종때 한림학사를 지낸 월연 이태선생이
기묘사화를 예견하고 벼슬을 버리고 낙향한 후 세운 별업이다
강변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월주경이
특히 아름다워 밀양 8경중의 하나이다
벼랑위에 월연대가 세워저서 밖에서 본 모습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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