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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년된 창고작입니다

경주 양동마을에서 담아 놓고 여테 방치하고

있던것을 점수용으로 올려봅니다 ~~

밤새 비가 내리네요 매마를 대지가 촉촉히 젖어듭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