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처음 들렸습니다.
조금 휑하였지만 좋은 구경거리에 간단하게 막걸리와 배추전 좋았습니다.
몇년이 지나서 다시 들린 삼강주막....
마치 기업형 포장마차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무질서에 소음에.... 흔히 말하는 묻지마 관광처럼 보이는 행락객들......
사진에서 보이는 본 삼강주막에 들어가서 자고 있는 사람들....
술에취해 비틀거리는 사람들...
이건 뭐..... 안타깝습니다.
삼강주막 관계자의 장사속과 4, 50대의 묻지마 행락객의 추태가 어우려진 작품입니다.
앞으로 누가 다시 찾을지.....
그 분들이 있는한 장사는 잘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