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400D DIGITAL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8.0 mm조리개변경: 10/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30 sec노출보정: 2/3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2:01:06 08: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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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진평왕때 원효대사가 창건한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여주 신륵사는 빼어난 경관과 함께
남한강 상류의 여강이 굽어 신륵사를 천년고찰의 장대한 품으로
안고 흘러간다
겨울상고대의 그 찬연한 순간은 아침의 빛을 이어
높은 탑과 함께 그 풍광의 힘이 문인들의 시의 바탕이 되고
학문의 결을 다듬는 시상의 힘이 되어주기도 한다
참으로 어렵게 찾은 신륵사에서 장대한 일출을 함께 하지 못함이 못내 아쉬워
돌아오는 내내 가슴이 뒤돌아 몇번이고 아쉬움을 남기고 온다
언제 다시 찾을지 알 수 없으나
그 장대함의 순간속에 잠시 머물렀음이
내게는 또 하나의 역사와 같았다
---------------------참으로 아쉬웠던날 여주 신륵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