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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 6k5bmw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 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신형원의 개똥벌레 가사를 음미하며 아름다웠던 그날의 추억을 음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