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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부쩍이나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는데요.
이제 달력도 한장남아 2010년도 얼마채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도시의 밤은 더 화려한 불빛들로 가득 차 보이고 사람들의 모습또한 활기차 보이는것 같습니다.
강원지부 회원님들 께서도 멋진 송년 보내고 계신가요? ^^

 

 

2010년도 채 얼마 남지 않은 이시점에서 저희 경남지부에서 지부회원전을 열고자 합니다.
연말이라 바쁘시겠지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남 지부 회원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