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 10년을 수원에서 시작해서 지금껏 해오고 있습니다.
사진하는 사람으로서 그동안 내가 사는 수원에 아름다운 화성이 있다는 것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꽃피고 단풍지는 계절은 물론이고
시간이 날 때마다 수시로 카메라와 함께 화성을 찾았고
눈 오는 날이면 만사 제쳐 놓고 삼각대까지 둘러메고
눈 속을 뚫고 화성으로 달려가서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동안 담아왔던 화성의 사계절 이런 저런 풍경들을 여기에 풀어 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