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각프레임 속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의 모험이요, 여행입니다.
밤과 낮, 산과 바다, 그리고 지상의 곳곳에서
찰라의 순간에서 천천히 시간의 흐름까지
그리고. 자연이 선사하는 각각의 모습들까지...
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라는 위기속에서 예전처럼 함께 할 수는 없지만,
함께하는 마음으로 충남지부 회원님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 열정과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행의 발걸음이 담겨 있습니다.
보시고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충남지부장 임 경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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