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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수(시루봉)님 먼곳 강원도에서 울산지부를 찾아주심에 감사의 말 드립니다.

변변한 대접도 해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너무나 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많은 작화 담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