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서울지부 ] 1분기 출사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하신

서울지부회원님들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매화 꽃처럼 아름다운 인연......

매서운 한파의 역경을 이겨내고

고운 꽃을 피워

우리곁에 기쁨을 주는 고운 매화처럼

어려움도,

행복함도 함께 보듬고 다독이며 나누어가는

아름다운 인연....


오래도록

고운 인연으로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_()_


지부장님,

지부임원님들.

회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