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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지회 가족여러분 새집에서 만나뵈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벌써 연꽃의 개절이 오고있군요.., 지지난해 관곡지에서..
지독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읍니다.. 물절약이 절실한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