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5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52.0 mm조리개변경: 4/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6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320촬영일자: 2025:09:12 06:32:47
사진 한장에도 각본과 노출 계산은 필요했다.
천고를 울리고 하늘문을 열어 신을 모셔야
모든 행사가 시작되고 진행 되는 것이다.
그만큼 천고를 울리는 것은 상징적인 것이며
중요한 행위다.
북을 치는 극적인 순간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까, 수 없는 고민을 반복한다.
결론은 역동성 이였다.
인물은 흔들리지 않고 선명하게 핀이 맞아하고
휘두루는 북채는 잔상을 남겨 역동성이 돋보이는
장면을 연출 하고 싶었다.
이사진 한장을 염두에두고 새벽을 달려가
현장을 답사하고 잠시 쉬는 시간 도착하신
아이다님 부부께서 제공해주신 꿀맛같은
간식은 이제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