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죽과
장구채는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양지 혹은 반그늘의 풀숲에서 자란다.
키는 30~80㎝ 정도이고, 잎은 넓은 송곳 모양으로 양끝이 좁으며 마주나고, 길이는 3~10㎝, 폭이 1~3㎝로서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석죽과
장구채는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양지 혹은 반그늘의 풀숲에서 자란다.
키는 30~80㎝ 정도이고, 잎은 넓은 송곳 모양으로 양끝이 좁으며 마주나고, 길이는 3~10㎝, 폭이 1~3㎝로서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