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LEICA카메라모델: D-LUX 4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11.1 mm조리개변경: 27/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16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80촬영일자: 2012:04:28 12:26:18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3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80.0 mm조리개변경: 11/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320 sec노출보정: 1/-3W/B: Manual white balanceISO:촬영일자: 2012:04:28 11:46:37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초록빛 산뜻한 고향의 풍광은 그 참혹했던 보리고개가 생각나게 한다
예나 지금이나 그렇게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고향은 언제나 그립다
넟선 이방이라 할지라도 우연히 찾아든 나그네를 반긴다
따스한 봄빛도 좋고
초록빛도 좋은데
나그네와 마주할 인걸은 보이질 않는다
가끔씩 주인께서 일터로 나가고 없는 빈집에서 개녀석만 짖어댈 뿐이다
어쩌나 그냥 지나치고 말아야 하는 것인가?
안돼겠지요
기약없지만 마냥 기다립니다.
반가운 인걸이 올때까지...
그게 소인 길보의 끈질긴 스타일이요
사진속엔 인걸이 꼭 있어야 한다고 끝까지 우기고 있기 때문이지요ㅎㅎ
맞제요?
이 작품도 50분을 기다린 끝에
봄 산나물을 뜯어 점섬을 들기위해 집으로 오시는 어르신들을 마을 어귀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촬영장소 : 경북 군위군 고로면 양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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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끔씩 포스팅도 해야되는데
워낙에 날씨가 더운탓에 업무도 바뿌고
찍어 둔떼꺼리도 엄꼬해서..가끔씩 얼굴내밀고 있사오니 용서하십시오
우리지회 선배님들
잊혀지지 않기위해서래도 포스팅을 해야되는데
요렇게 꼭두새벽을 할애하기란 쉬지않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