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450D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70.0 mm조리개변경: 8/1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 Manual exposure노출시간: 1.6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2:08:09 21:26:50
우리 나라 남서부 평야지대의 논이나 연못에 서식하는 개구리. 외부 형태에서 참개구리와 매우 흡사하지만 등의 등면은 전반적으로 밝은 녹색이며, 고막과 등 옆선에 있는 융기선은 대체로 연한 갈색으로 되어 있다
등면에는 등 중앙선이 없고, 등 옆선 융기선이 참개구리와 달리 뚜렷하게 나타나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금개구리는 배면과 네다리의 아랫면은 황적색을 띠고 있다. 동공은 흑색이나 홍채는 황금색이며 각막은 황청색이다
머리는 길이 폭이 거의 같고, 안비선(眼鼻線)은 뚜렷하고 고막은 타원형으로 큰 편이다. 암수 모두 울음주머니가 없다. 앞다리는 짧은 편으로 뒷다리의 1/2이고 뒷다리는 크고 물갈퀴는 발달하였다
참개구리와 같은 장소에서 살고 있으나 울음소리는 다르다. 금개구리 수컷은 6월에 활발히 울며, 논둑 도랑의 풀섶이나 웅덩이 가장자리 풀섶에 뒷다리를 고정시킨 뒤 상체를 수면 위로 노출시킨 채 소리를 낸다.
